Grays그레이스피부과

환자 가이드

시술을 권하기 전에 판단 기준부터 드립니다. 비교와 근거 중심으로 쓰고, 결론을 먼저 말씀드립니다.

Guide 01

울쎄라 vs 써마지, 내 처짐에는 어느 쪽일까
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근막층(SMAS)의 처짐이 주 고민이면 울쎄라, 진피층의 탄력 저하·잔주름이 주 고민이면 써마지가 우선 고려됩니다. 두 시술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작용하는 층이 다른 시술이며, 처짐과 탄력 저하가 함께 있으면 병행하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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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 02

쥬베룩 vs 리쥬란 vs 스킨바이브 — 목적별 선택 기준

스킨부스터는 '무엇이 좋은가'가 아니라 '내 피부에 무엇이 부족한가'로 고르는 것이 정답에 가깝습니다. 콜라겐 생성·결 개선이 목적이면 쥬베룩, 재생력 회복이 목적이면 리쥬란, 속건조·윤기 개선이 목적이면 스킨바이브를 우선 고려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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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 03

기미·잡티·흑자 구분법과 레이저 선택

겉으로 비슷해 보여도 기미·잡티(검버섯)·흑자·오타모반은 병변의 깊이와 성질이 다른 별개의 진단입니다. 병변 감별이 먼저이고 레이저 선택은 그 다음이며, 특히 기미는 강하게 지우는 병변이 아니라 낮춰가며 관리하는 병변이라는 점이 치료 계획의 출발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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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 04

여드름 흉터 유형별 치료 조합

패인 흉터는 한 종류가 아니라 롤링형·박스카형·아이스픽형이 섞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, 유형마다 유효한 치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 유착을 푸는 서브시전, 좁고 깊은 흉터의 TCA cross, 표면을 다듬는 레이저를 흉터 지도에 따라 조합해야 개선 폭이 커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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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 05

안면홍조, 레이저로 어디까지 좋아질까

정직하게 말씀드리면, 안면홍조는 레이저로 '없애는' 질환이 아니라 '낮추고 유지하는' 질환입니다. 혈관 레이저(브이빔)는 확장된 혈관을 줄여 붉어지는 빈도와 강도를 낮추는 데 유효하지만, 체질·생활 요인이 남아 있는 한 재발할 수 있어 관리 개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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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 06

부산 해운대 피부과 첫 방문 가이드

예약 후 방문하시면 접수 → 전문의 진단 → 상담·계획 수립 → (동의 시) 당일 시술 또는 예약의 순서로 진행됩니다. 첫 방문에서는 시술을 서두르기보다 정확한 진단과 전체 계획을 세우는 것을 우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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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sultation

고민을 남겨주시면, 전문의가 진료 계획으로 답합니다

어떤 시술이 필요한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. 고민을 알려주시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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